prime philhamonic orchestra

CONCERT INFO GUNPO PRIME PHILHAMONIC
ORCHESTRA

공연안내

공연소개


  1. 2021 교향악축제
    일 시
    4월 16일(금) 오후 7시30분
    장 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주 최
    예술의전당, 중앙일보
    주 관
    관람연령
    8세 이상 관람
    가 격
    R석 5만원 S석 4만원 A석 3만원 B석 1만원
    할 인
    프라임필 전화예매시 R석 3만원 S석 2만8천원 A석 2만4천원 B석 9만원

    예매하기


공연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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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R. Wagner      Siegfried Idyll / 군포 프라임필

바그너           지그프리트의 목가     

 

W. A. Mozart   Bassoon Concerto in B flat Major K.191 / 바순_유성권

모차르트        바순 협주곡 내림나장조 K.191

. Allegro

. Andante ma adagio

. Rondo : Tempo di menuetto                  

ntermission

         

A. Khachaturian     Symphony No.2 In E minor 'The Bell' / 군포 프라임필

하차투리안           교향곡 제2번 마단조

Andante maestoso

. Allegro risoluto

. Andante sostenuto

. Andante mosso : Allegro sostenuto

출연진 프로필

지휘자 박준성

지휘자 박준성은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에서 피아노를 전공하던 중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지휘과에 진학하여 학·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영국 Leverhulme Trust 재단으로부터 장학금을 후원 받았다.

2017-2019 시즌 BBC Scottish Symphony Orchestra 부지휘자를 역임하였고 영국 Grange Park Opera, BBC Proms, Edinburgh International Festival 등 다수의 페스티벌에서 부지휘자로 활동하였다.

 

그는 BBC Scottish Symphony Orchestra, Royal Scottish National Orchestra, BBC National Orchestra of Wales, Wiener Kammer Orchester, Kaunas City Symphony Orchestra, Janacek Philharmonic Orhchestra, Lutoslawski Philharmonic Orchestra, Neubrandenburger Philharmonie, Brandenburgisches Staatsorchester Frankfurt, Norddeutsche Philharmonie Rostock 등을 지휘하였으며 국내에서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대구시립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을 지휘하였다.

 

2020년 아르투르 니키쉬 국제 지휘 콩쿨에서 1위를 수상하였으며 2016 년에는 카차투리안 국제 지휘 콩쿨에서 1위 및 오케스트라가 뽑은 지휘자상, 해석상, 초청연주상 3개의 특별상을 함께 석권하였고 2015 년에는 부카레스트 국제 지휘 콩쿨에서 3위에 입상한 바 있다.

 

2016 년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Accademia Musicale Chigiana 페스티벌에 참가한 그는 Daniele Gatti 가 선정한 최우수상 및 초청연주상을 받았으며 2015 Parnu Music Festival Paavo Jarvi 마스터 클래스에서 지휘한 그의 연주가 영국 클래식 저널인 The Arts Desk 에서 큰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 또한 지휘자 정명훈으로부터 선정되어 인천&아트 음악 페스티벌과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주최한 지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여 정명훈을 사사한 바 있다.


바순 유성권

대한민국 관악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바수니스트 유성권은 17세에 베를린 국립음악대학교에 최연소로 입학 및 졸업하였으며 21세의 나이로 베를린 방송교향악단의 수석 바수니스트로 입단, 악단 전 파트를 통틀어 가장 어린 나이로 활동하며 또 하나의 경이적인 최연소 수식어를 남겼다. 수석 입단한지 6개월만에 종신단원으로 임명이 될 정도로 그 실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그는 2009년부터 현재까지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도이치 심포니 오케스트라(DSO),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도이치오퍼 베를린, 코미쉬오퍼 베를린에서 객원 수석을 역임하기도 하였다.

오케스트라 악기로서만이 아니라 바순이라는 악기가 가진 매력을 다양하게 선보이고자 하는 그는 독주 및 실내악주자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베를린 방송교향악단,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오케스트라,대전시향, 수원시향, 심포니 송, 드레스덴 음악축제, 리아스 챔버오케스트라, 아마데우스 챔버오케스트라 등 국내외의 다양한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Stradivarius Quartet, RSB목관 오중주, East side oktett, Club M 등에 참여하며 실내악 멤버로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는 윤이상 작품에 조예가 깊은 독일 연주자들로 구성된 윤이상 솔로이스츠 베를린으로 초청받아 통영국제음악제에 참가하였다.

더하여 2014년부터 최연소로 베를린 국립 예술대학에 출강하고 있는 그는 강단에서도 그의 역량을 십분 발휘하며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유성권은 초등학교 6학년 이라는 늦은 나이에 바순을 배우기 시작하였으나 탁월한 재능과 성실함으로 예원학교를 전 학년 수석으로 졸업하고, 서울예고 역시 수석 입학하였다. 서울예고 재학 중 독일로 유학을 떠난 그는 16세에 베를린 국립음악대학에 최연소로 입학 및 졸업 하였고. Konzertexamen 최고연주자 과정또한 최고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사사 김병엽, Eckart Hübner)